이석채 KT회장 대한민국의 기존의 사고를 뒤집어 버리다 KT 회장에 2009년에 취임한 이석채 KT 회장은 기존의 사고를 뒤집는 ‘올레(olleh) 경영’을 통해 역발상, 미래, 소통, 고객 감동이라는 새로운 기업 가치 구현과 새로운 경영법 을 내세우며 이석채 회장은 새로운 국내 통신 업계에서 유레없이 올레 열풍을 주도 하며 소비자들은 올레를 외치며 KT를 떠올게 하였다.
지속적인 혁신을 강조하는 이석채 KT회장의 말에 따르면 혁신 강조 이유는 이석채 KT회장이 정통부 장관에 있을 당시부터 산업화 는 뒤쳐져도 정보화에는 뒤쳐지지 말자는 스스로의 다짐 때문 이라고 한다. 그래서 지금도 수많은 난관에 표류 할때 마다 끊임 없이 역사적 트렌드를 읽으며 새로이 도전하는 정신을 키운것
정통부 장관 당시 누구도 휴대폰 등 통신장비가 수출상품이 되리라고 꿈도 꾸지 못했으며 초고속 인터넷망이 대세가 되리라고도 예측하지 못했다. "변방의 정통부에서만 변화를 예측하고 1년간 미국과 싸움을 벌였지요. 인터넷망을 구축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무엇보다 주변의 우려와 반대가 컸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결국 이석채 KT회장의 결정은 옳았다. 역사적 트랜드를 읽고 그에 발맞춰 준비한 결과 한국은 단시간 내에 IT강국으로 우뚝 섰으며 또한 이석채 회장은 KT의 성장을 위해서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시장이 예상하지 못한 시기에 KT와 KTF의 합병을 추진했고, 지역본부제 등 낡은 제도를 폐지하는 데 주력했다고 설명했다.직책경쟁제와 및 연봉제의 도입, 인터넷 전화사업 확장, 스마트폰 도입 등도 `발상의 전환' 정책의 하나로 추진였다.
올레경영 2기에도 KT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는 KT 이석채 회장. 그는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그가 내건 모토는 ‘동기부여’, ‘강한 훈련’, ‘인센티브’, ‘수장의 솔선수범’ 등이다.
그리고 이석채 회장은 수장의 솔선수범 외에 여기에 하나를 더 추가했다고 말한다. 바로 ‘싸우는 방법에 대한 강구’이다.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선 어떻게 효율적으로 역할을 분담하고 전술을 짜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이다.